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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Is Plastic Umbrella

  • 원 도서명 : Yeong-I's Plastic Umbrella
    • 윤동재
    • 창비
    • 출간일
      2015-06-22
    • 러닝타임
      00:04:52
    • 전래동요, 동시, 어린이시를 그림책 텍스트로 삼아 펴내는 '우리시그림책'의 여섯 번째 책인 『영이의 비닐우산』의 영어그림책. 지금은 잊혀져 가는 비닐우산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제 있었던 사건을 이야기 들려주듯 풀어 가는 글과 영이를 따라 움직이며 표현된 사실적인 그림이 영이의 마음을 차분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 낸다. 빗소리가 들릴 것처럼 비 오는 날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오며, 거지 할아버지에게 비닐우산을 건네는 영이의 수줍음과 용기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 카테고리유아(취학전아동),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영어, 우정, 그림책, 시, 창비 영어 그림책

    저자

    • 윤동재

    작가소개

    • 윤동재
      Yun Dong-jae

      1958년 경상북도 청송 출생.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현대문학』에서 시 추천을 받고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안』 편집장을 지냈으며,동시집 『재운이』『서울 아이들』, 시 그림책으로 『영이의 비닐우산』과 시집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우리 옛이야기를 시로 풀어낸 저서로『구비구비 옛이야기』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학술서 『한국현대시와 한시의 상관성』 등이 있음. 현재 고려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 고려대학교 강사로 있다.

    에피소드 (1)

    • 1화Yeong-Is Plastic Umbrella00:04:52

    내용요약

    • 전래동요, 동시, 어린이시를 그림책 텍스트로 삼아 펴내는 '우리시그림책'의 여섯 번째 책인 『영이의 비닐우산』의 영어그림책. 지금은 잊혀져 가는 비닐우산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제 있었던 사건을 이야기 들려주듯 풀어 가는 글과 영이를 따라 움직이며 표현된 사실적인 그림이 영이의 마음을 차분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 낸다. 빗소리가 들릴 것처럼 비 오는 날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오며, 거지 할아버지에게 비닐우산을 건네는 영이의 수줍음과 용기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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