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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편]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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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성석제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2-06-25
  • 성석제 작가의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수록작. 한 친목계 모임에서 우연히 벌어진 조직폭력배들과의 한판 싸움을 그린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은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해학과 야유가 전편에 깔린 작품이다. 사기, 간통 등의 소소한 전과를 가진 지역사회의 보잘것없는 일원들의 모임인 이 '상호친목계'(한번 계원이 되면 '상호간에 평생 친구가 되어 목숨을 걸고 서로를 지키는 계'의 준말이다)는 그대로 현실세계의 축도이다. 이들
 
  • [단편] 천애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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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성석제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2-06-25
  • 성석제 작가의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수록작. “천애윤락”은 중국 시인 백난천의 「비파행」에 나오는 말로, “모두 다 아득히 먼 곳을 떠도는 외로운 사람 어쩌자고 서로 만나 알게 되었는가”라는 말로, 온갖 불운의 한가운데만을 걸으면서도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는 ‘동환’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흥겨운 입심과 날렵한 필치, 정교한 구성으로 ‘성석제식 문체’를 일궈가는 중견소설가 성석제의 새 소설집. 제
 
  • [단편]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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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성석제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2-06-25
  • 성석제 작가의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표제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모든 면에서 평균치에 못 미치는 농부 황만근의 일생을 묘비명의 형식을 삽입해 서술한 단편이다. 남의 비웃음과 모멸을 거리끼지 않고 평생 자신의 일을 다하며 이웃을 돌보다 갑작스런 사고사를 당한 황만근의 일생이, 그의 진면모를 알아본 한 외지인의 기림 속에 온전히 살아나면서, 그 "이타의, 수분(守分)의"(정호웅) 행적을 되새기게 한다. 황만근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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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성석제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2-06-25
  • 흥겨운 입심과 날렵한 필치, 정교한 구성으로 ‘성석제식 문체’를 일궈가는 중견소설가 성석제의 새 소설집. 제2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인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포함, 2년여 동안 발표한 일곱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세상의 공식적인 길에서 한치 비껴난 예외적인 인물들의 생에 주목함으로써 기성의 통념과 가치를 돌아보는 독특한 감동을 선사한다. 작가는 현실에 널린 대상을 포착해 그것을 묘사하는 고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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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2-12-31
  • 2013 라가치상 대상 수상!한국 최초『마음의 집』에 이어 라가치상 대상 2회 수상!창비 어린이책과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공동 작업의 쾌거이 책은 용기 있는 실험과 성찰로 구축된, 세련된 우아함을 지닌 매우 참신한 작품이다.진정한 인간다움에 이르는 길을 보여 주는 희망적인 책이다. ?2013 라가치상 심사평한국 출판물 최초 라가치 대상 2회 수상한국 아동출판이 이룬 쾌거창비에서 출간한 그림책 『눈』(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이 2013년
 
  • 여자 아이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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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1-08-30
  • 여자아이가 어른이 되는 아름다운 첫 인사, 초경!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여자아이가 살다 보면 변화를 느끼게 되는 날이 옵니다. 하지만 기쁘고 설레기만 한 날은 아닙니다. 독사과를 먹은 백설공주처럼 아랫배가 아프고, 백 겹의 이불 아래 놓인 완두콩 한 알도 느껴질 만큼 예민해집니다. 잠자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하루 종일 졸리기도 하지요. 세상 모든 공주들이 맞게 될 특별한 하루, 바로 초경이 시작된 날입니다. 초경이 시작된 날은 이제 숨
 
  • 윤동주 대표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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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윤동주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5-03-06
  • *이 오디오북은 도서 『시인 동주』에 수록된 시를 낭송한 것으로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서시 3. 자화상 4. 소년 5. 눈 오는 지도 6. 돌아와 보는 밤 7. 병원 8. 새로운 길 9. 간판 없는 거리 10. 태초의 아침 11. 또 태초의 아침 12. 새벽이 올 때까지 13. 무서운 시간 14. 십자가 15. 바람이 불어 16. 슬픈 족속 17. 눈 감고 간다 1
 
  • 할머니의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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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안녕달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6-07-04
  •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 작가 안녕달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 어느 여름날, 손자가 집으로 찾아와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한다. 할머니는 소라를 통해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다. 는 작가 특유의 엉뚱하고 태연한 상상력으로 휴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기분 좋게 그려 낸 작품이다. 탁 트인 구도와 맑은 색감으로 표현된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 장면은 아이나 어른 모두 청량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혼자 사는 노인의
 
  • 한밤중 개미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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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신선미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6-11-18
  • ‘개미 요정’ 시리즈를 발표하며 화단에서 주목받아 온 동양화가 신선미의 첫 창작 그림책. 한겨울 밤, 개미 요정들은 아이에게 나타나 어릴 적 엄마와의 특별한 추억을 꺼내 놓는다. 순수한 아이의 눈에만 보이는 ‘개미 요정’을 통해 전통과 현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화적 감성이 담긴 이야기와 정갈한 색감과 세밀한 묘사로 완성한 아름다운 동양화는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독자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
 
  • 콧구멍만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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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이정록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9-10-05
  • 김수영문학상 수상자, 이정록 시인이 등단 20년 만에 펴낸 첫 동시집. 스무 해 넘는 시력, 스무 해 넘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온 교사로서의 이력이 농축된 동시 53편이 수록되어 있다.
 
  • 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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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설흔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6-10-25
  • 조선 시대 실학자 박제가의 어린 시절 일화를 역사적 상상력과 탁월한 이야기 솜씨로 빚은 그림책. 날마다 종이를 잘라 책을 만들었던 박제가의 문장 한 대목을 가지고 부자지간의 따스한 정을 담은 이야기로 새롭게 만들었다. 어릴 적부터 글씨 쓰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그 아이를 묵묵히 지켜보는 선비 아버지의 모습을 동양화와 만화 기법을 적절히 활용하여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시대와 차별을 뛰어넘은 아버지와 아들의 애틋한 사랑과 책 한 권의 소중한 가치
 
  • 재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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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윤동재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2-12-20
  • 오랫동안 교사 생활을 해온 시인이 주변에서 겪은 일들을 담담하게 동시로 써낸 책이다. 말을 꾸며서 감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시를 통해 그것을 느끼게 해준다. 시적 리듬을 유지하면서도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부조리를 꼬집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 잘 가, 토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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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이상권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7-02-07
  • 2003년에 펴낸 이래,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으로 널리 알려진 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창비의 첫 창작 그림책 는 흰 눈이 내린 마을을 배경으로 토끼 사냥에 나선 산골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토끼를 쫓는 아이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가 따스한 세밀화로 펼쳐지며 자연과 생명에 대해 돌아보게 만든다. 개정판에서는 이태수 작가가 정성스러운 손길로 다듬고 새로이 그려 더한 완성도 높은 세밀화를 만날 수
 
  • 우리는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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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정호선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4-07-31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이인 엄마와 딸의 관계를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엄마와 딸이 아웅다웅 살아가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으면서도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따스한 관계를 쌓아 가는 순간들이 빛난다. 책에 등장하는 엄마와 딸은 성격도 다르고 얼굴도 다르다. 하지만 누가 봐도 ‘엄마와 딸’이다. 엄마와 딸은 일상의 소소한 일을 같이 하는 가장 허물없는 사이이며 슬프거나 우울한 일이 있을 때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
 
  •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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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정호선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13-09-30
  •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반려동물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장면마다 아이의 입장과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어 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함께 살던 반려동물과 헤어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누나와 구름이가 헤어지는 마지막 장면에서 차 뒷유리창에 매달려 누나를 바라보는 구름이의 모습과, 그런 구름이를 차마 보지 못하고 고개
 
  •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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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최향랑
  • 출판사명 : 창비
  • 출간일 : 2004-03-01
  • 맛이나 영양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는 요리를 문화의 측면에서 새롭게 살펴보았다. 2003년 제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전에서 기획부문 대상을 받은 책. 요리법과 음식 이야기는 물론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한그릇의 음식을 통해 파악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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