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8권에는 \'해님과 달님\'과 \'호랑이와 나그네\'가 실려 있습니다.1. 해님과 달님옛날 어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7권에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와 \'젊어지는 샘물\'이 실려 있습니다.1. 임금님 귀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6권에는 \'사 형제의 재주\'와 \'용궁 공주\'가 실려 있습니다.1. 사 형제의 재주옛날에 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5권에는 \'호랑이와 곶감\'과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실려 있습니다.1. 호랑이와 곶감깊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4권에는 \'망두석 재판\'과 \'효성스런 호랑이\'가 실려 있습니다.1. 망두석 재판한양에서 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3권에는 \'연오랑과 세오녀\'와 \'사윗감을 찾아 나선 쥐\'가 실려 있습니다.1. 연오랑과 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에는 \'반쪽이\'와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실려 있습니다.1. 반쪽이눈과 귀, 팔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전래동화를 읽는 재미와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와 고전의 멋은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을 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1권에는 \'신선 그림\'과 \'불개\'가 실려 있습니다.1. 신선 그림옛날 어느 사랑방에 모인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5권. 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처럼 쓴 시 60편을 모은 청소년 시집이다. 친구가 건네준 붕어빵의 온기,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두근거리며 설레는 마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달라지는 내 몸,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 밉기도 좋기도 한 선생님, 가끔은 버거운 부모님의 사랑 등을 소재로 한 시들은 청소년들의 일상에서 출발해 그들의 속말에 다가선다.
시인의 시선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4권. 공부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날려 버리고 제 나름대로 놀 줄 아는 녀석들을 향한 응원가이다. 1~4부에 수록된 54편의 시에는 엉뚱하고 대담한 녀석들이 운동장, 교실, 집, 편의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등장한다. 직업적성검사도 시험 문제처럼 푸는 녀석들 때문에 키득키득 웃다가도 빈집에 홀로 앉아 아빠 넥타이로 목을 졸라 보는 녀석을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1~4부 뒤에는 이 시집을 먼저 읽은 청소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3권.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청소년들이 속마음을 털어놓는 청소년시집이다. 중학교 교사로 오랫동안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을 지켜본 조재도 시인은 이제 막 ‘초등학생’ 꼬리표를 뗀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걱정, 몸과 마음의 변화, 갑자기 달라져 보이는 주변과 세상에 주목했다. 경계에서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중학생들의 속마음을 담은 것이 이 시집의 특색이자 장점이다.
1부 ‘너한테만 말할게’에는 이제 막 중학생이
『난 학교 밖 아이』에는 학교 폭력, 질병, 가정 폭력과 빈곤, 친구 관계 등으로 고통을 겪다 학교를 떠난, ‘학생이 아닌’ 청소년들이 있다. 이제껏 이 아이들의 삶과 아픔을 청소년들의 목소리 그대로 담아낸 시집은 없었다. 이 시집은 학교 밖 아이들에게 “괜찮아.” 하고 위로하고, “넌 할 수 있어!”라며 용기를 주고, “잘했어.” 하고 인정해 준다.
주된 화자인 ‘승연이’가 어쩔 수 없이 학교를 떠나는 순간을 출발점 삼아 그
별일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이 시집의 주인공은 우리를 이전에 미처 몰랐던 세계로 데려다 놓는다. 엉뚱하고 이상한 궁금증을 마구 발산하는 시를 읽는 동안 청소년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 들게 된다. 그러다 마침내 ‘지금-여기’에 있는 내가 꽤 근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양영길 시인의 『궁금 바이러스』는 ‘창비청소년시선’ 일곱 번째 권이다. 1~4부에 수록된 63편은 따옴표로 인용한 듯
창비청소년시선 6권. 정해진 울타리를 벗어나 더 넓은 경기장으로 나아가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시집이다. 일상의 사소한 경험에서 ‘세상’을 발견하고, 당연하다고 여겼던 규칙을 비틀어 자기만의 지침을 찾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당차다.
시인은 늘 정해진 틀에 맞춰 공부하고, 바쁘게 움직이기를 강요받는 아이들을 불러 세운다. 그리고는 ‘너희들’이 아니라 ‘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너’를 들여다본다. 61편의 시를 읽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내 손으로 색칠하는 미래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국가에서 센터를 설립해 아이를 키워 주는 ‘양육 공동체’가 실현된 미래 사회, 청소년이 부모를 직접 면접 본 뒤 선택하는 색다른 풍경을 그린다. 인식의 폭이 넓어지고 주관이 생겨나는 청소년기에 자신과 함께 살 가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전복적인 상상력으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로, 실감 나는 대화, 흥미진진한 전개로 빠르게 읽히는 장점
초등학교 고학년 사춘기가 되면서 갑작스레 변한 아이가 걱정스럽고, 아이의 닫힌 방문 앞에서 막막해하는 부모들을 위한 사춘기 대화법. 『엄마의 말 공부』의 저자이자, 20여 년간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따뜻하고 힘 있는 말을 강조해 온 이임숙이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영유아기와 아동기를 지나 성인기를 준비하는 10대에게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대화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