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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동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 20편)

  • 원 도서명 : 시인 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안소영
    • 창비
    • 출간일
      2015-03-06
    • 러닝타임
      00:29:54
    • *이 오디오북은 도서 『시인 동주』에 수록된 시를 낭송한 것으로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서시
      3. 자화상
      4. 소년
      5. 눈 오는 지도
      6. 돌아와 보는 밤
      7. 병원
      8. 새로운 길
      9. 간판 없는 거리
      10. 태초의 아침
      11. 또 태초의 아침
      12. 새벽이 올 때까지
      13. 무서운 시간
      14. 십자가
      15. 바람이 불어
      16. 슬픈 족속
      17. 눈 감고 간다
      18. 또 다른 고향
      19. 길
      20. 별 헤는 밤

      안소영 장편소설. 아무도 시를 쓰려 하지 않던 시대에, 묵묵히 위대한 문학을 이루어 낸 시인 윤동주의 이야기. 생전에는 무명 청년으로 지내야 했으나, 유고 시집을 통해 암흑의 식민지 시절을 통과한 가장 빛나는 작가로 남은 시인 윤동주의 궤적을 찬찬히 되짚으면서, 작가 안소영은 시인의 삶과 시가 띠었던 빛깔을 섬세하게 복원해 낸다.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고 성찰적인 문체로 시인 윤동주의 광범한 독서와 치밀한 사색, 벗과 문학에 대한 단단한 애정을 펼쳐 보인다. 절절한 슬픔과 좌절 속에서도 한 편의 서정시를 길어 올리던 청년 윤동주를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
    • 카테고리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부모, 교사, 국어, 역사, 성장, 자존감, 역사, 인물, 한 학기 한 권 읽기, 학교도서관저널, 한 도시 한 책 읽기, 교양, 소설, 역사, 사건, 창비청소년문고

    저자

    • 안소영

    작가소개

    • 안소영 (安素玲)
      Ahn, Soyoung

      1967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와 주고받은 옥중 서신을 묶은 서간집 『우리가 함께 부르는 노래』, 조선 후기 젊은이들의 개혁에 대한 열정을 담은 『갑신년의 세 친구』, 조선 시대 이덕무와 실학자 벗들을 그린 『책만 보는 바보』, 아들 정학유의 눈으로 아버지 다산 정약용을 그린 『다산의 아버님께』가 있다.

    에피소드 (20)

    • 1화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00:00:34
    • 2화2. 서시00:01:04
    • 3화3. 자화상00:02:07
    • 4화4. 소년00:01:41
    • 5화5. 눈 오는 지도00:02:10
    • 6화6. 돌아와 보는 밤00:01:41
    • 7화7. 병원00:02:07
    • 8화8. 새로운 길00:01:04
    • 9화9. 간판 없는 거리00:01:32
    • 10화10. 태초의 아침00:01:02
    • 11화11. 또 태초의 아침00:01:09
    • 12화12. 새벽이 올 때까지00:01:07
    • 13화13. 무서운 시간00:01:23
    • 14화14. 십자가00:01:20
    • 15화15. 바람이 불어00:01:09
    • 16화16. 슬픈 족속00:00:47
    • 17화17. 눈 감고 간다00:00:54
    • 18화18. 또 다른 고향00:01:31
    • 19화19. 길00:01:40
    • 20화20. 별 헤는 밤00:03:42

    내용요약

    • *이 오디오북은 도서 『시인 동주』에 수록된 시를 낭송한 것으로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서시
      3. 자화상
      4. 소년
      5. 눈 오는 지도
      6. 돌아와 보는 밤
      7. 병원
      8. 새로운 길
      9. 간판 없는 거리
      10. 태초의 아침
      11. 또 태초의 아침
      12. 새벽이 올 때까지
      13. 무서운 시간
      14. 십자가
      15. 바람이 불어
      16. 슬픈 족속
      17. 눈 감고 간다
      18. 또 다른 고향
      19. 길
      20. 별 헤는 밤

      안소영 장편소설. 아무도 시를 쓰려 하지 않던 시대에, 묵묵히 위대한 문학을 이루어 낸 시인 윤동주의 이야기. 생전에는 무명 청년으로 지내야 했으나, 유고 시집을 통해 암흑의 식민지 시절을 통과한 가장 빛나는 작가로 남은 시인 윤동주의 궤적을 찬찬히 되짚으면서, 작가 안소영은 시인의 삶과 시가 띠었던 빛깔을 섬세하게 복원해 낸다.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고 성찰적인 문체로 시인 윤동주의 광범한 독서와 치밀한 사색, 벗과 문학에 대한 단단한 애정을 펼쳐 보인다. 절절한 슬픔과 좌절 속에서도 한 편의 서정시를 길어 올리던 청년 윤동주를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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