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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바다(시 12편)

  • 원 도서명 : 사월 바다
    • 도종환
    • 창비
    • 출간일
      2016-10-21
    • 러닝타임
      00:36:59
    • *이 오디오북은 시집의 일부만 녹음되어 있으며,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내 소사
      2. 나머지 날
      3. 뻐꾸기 소리
      4. 화염장정
      5. 사과꽃
      6. 가을이 오면
      7. 저녁구름
      8. 도요새
      9. 폭포
      10. 슬픔의 통로
      11. 화인
      12. 그는 가고 나는 남았다
      13. 시인의 말

      창비시선 403권. 서정과 현실을 아우르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언어로 삶의 상처를 위무하고 세상의 아픔을 달래는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도종환 시인의 시집. 제13회 백석문학상과 제1회 신석정문학상 수상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알다시피 시인은 2012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한 뒤 올해 지역구 의원으로 재선한 현역 국회의원이다. 이번 시집은 바로 그곳, '정치공학만 난무하는 오늘날 한국의 정치판에서 겪은 내상의 흔적들'로, 지난 4년간 '고통과 절규와 슬픔과 궁핍과 몸부림의 현실' 속에서 '온몸에 흙을 묻히고, 흙먼지를 뒤집어쓴 채' 불의한 시대에 맞서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고자 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써내려간 견결한 시편들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 카테고리중학교, 고등학교, 부모, 교사, 국어, 수상도서, 시, 창비시선

    저자

    • 도종환

    작가소개

    • 도종환 (都鍾煥)
      Do, Chong-hwan

      청주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이 있으며 백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에피소드 (13)

    • 1화1. 내 소사00:03:26
    • 2화2. 나머지 날00:03:46
    • 3화3. 뻐꾸기 소리00:03:33
    • 4화4. 화염장정00:02:48
    • 5화5. 사과꽃00:01:37
    • 6화6. 가을이 오면00:02:15
    • 7화7. 저녁구름00:01:43
    • 8화8. 도요새00:02:29
    • 9화9. 폭포00:03:12
    • 10화10. 슬픔의 통로00:03:41
    • 11화11. 화인00:02:32
    • 12화12. 그는 가고 나는 남았다00:03:52
    • 13화13. 시인의 말00:02:01

    내용요약

    • *이 오디오북은 시집의 일부만 녹음되어 있으며,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내 소사
      2. 나머지 날
      3. 뻐꾸기 소리
      4. 화염장정
      5. 사과꽃
      6. 가을이 오면
      7. 저녁구름
      8. 도요새
      9. 폭포
      10. 슬픔의 통로
      11. 화인
      12. 그는 가고 나는 남았다
      13. 시인의 말

      창비시선 403권. 서정과 현실을 아우르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언어로 삶의 상처를 위무하고 세상의 아픔을 달래는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도종환 시인의 시집. 제13회 백석문학상과 제1회 신석정문학상 수상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알다시피 시인은 2012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한 뒤 올해 지역구 의원으로 재선한 현역 국회의원이다. 이번 시집은 바로 그곳, '정치공학만 난무하는 오늘날 한국의 정치판에서 겪은 내상의 흔적들'로, 지난 4년간 '고통과 절규와 슬픔과 궁핍과 몸부림의 현실' 속에서 '온몸에 흙을 묻히고, 흙먼지를 뒤집어쓴 채' 불의한 시대에 맞서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고자 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써내려간 견결한 시편들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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