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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똥

  • 유은실
  • 창비
  • 출간일
    2019-11-25
  • 러닝타임
    00:22:25
  • 권정생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인 유은실이 글을 쓰고,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화가 박세영이 그림을 그렸다. 어느 봄날, 세상에 태어난 송아지 똥의 짧은 생을 그렸다. 유은실 작가가 권정생 선생 10주기를 추모하며 『창비어린이』에 발표했던 단편동화를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권정생 의 「강아지똥」을 오마주하여 만든 이 이야기는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요즘 어린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게 다가가도록 따뜻한 시선과 에피소드로 새롭게 쓰였다. 박세영 화가의 맑은 동양화 그림이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웅숭깊게 전한다.
  • 카테고리유아(취학전아동), 전학년,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부모, 교사, 국어, 성장, 소통, 우정, 자연, 그림책

저자

  • 유은실

작가소개

  • 글 유은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나도 편식할 거야』 『마지막 이벤트』, 청소년 소설 『변두리』 『2미터 그리고 48시간』, 그림책 『나의 독산동』 등을 썼다. 2015년 『변두리』로 제6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권정생 선생님 유산을 받은 일이 무척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겁다. 「송아지똥」은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창비어린이』 2017년 여름호에 발표한 추모 작품이다.


    그림 박세영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동화 『벼알 삼 형제』 『하루와 미요』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등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처음 배우는 3·1운동과 임시 정부』가 있다.

에피소드 (1)

  • 1화송아지똥00:22:25

내용요약

  • 권정생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인 유은실이 글을 쓰고,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화가 박세영이 그림을 그렸다. 어느 봄날, 세상에 태어난 송아지 똥의 짧은 생을 그렸다. 유은실 작가가 권정생 선생 10주기를 추모하며 『창비어린이』에 발표했던 단편동화를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권정생 의 「강아지똥」을 오마주하여 만든 이 이야기는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요즘 어린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게 다가가도록 따뜻한 시선과 에피소드로 새롭게 쓰였다. 박세영 화가의 맑은 동양화 그림이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웅숭깊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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